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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한인합창단, 다양한 공연으로 화제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10/20 13:54

<앵커멘트>
한국에서 이곳 미국을 순회하고 있는 어린이 한인합창단이 있어 화젭니다.
이를 이끄는 목사는 한국의 빌리 그래함으로 불리는 김장환 목산데요.
오늘 빌리 그래함 목사를 직접 만나 합창 공연을 통해 한국에 전한 복음에 감사할 예정입니다.

손일영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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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한국의 빌리 그래함으로도 불리는 빌리 김, 김장환 목사와 극동방송 서울합창단이 함께 미주 순회 공연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모두 41명으로 이루어진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지난 14일, 워싱턴 DC에서 한덕수 주미대사와의 만찬식에서 시작된 공연을 비롯해, 현지 교회와 한인교회, 그리고 현지 학교들을 방문해 합창과 한국의 풍물 등의 공연을 펼쳤습니다.

김장환 목삽니다.
<녹취-공연때마다 사람들이 즐거워 해 줬어요>

특히 오늘은 노스캐롤라이나의 몬트리트 칼리지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를 만나 한국에 전한 복음의 사랑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94세의 빌리 그래함 목사에게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입니다.
<녹취->

한편, 어린이 합창단은 오는 24일까지 덴버에서 다양한 기념행사와 한인 교회들을 방문해 공연을 펼치고 25일,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JBC뉴스 손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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