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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D-1, 가주 양당 후보자들 막바지 총력전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10/31 17:45

<리드인>
중간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가주주지사 선거와 연방상원의원 선거 양당 후보들도 주말부터 막바지 선거유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수진 기잡니다.



<리포트>
선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가주지역 양당 후보자들도 마지막 한 표를 잡기 위해 주말내내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전직 가주주지사이자 현 가주검찰총장인 제리 브라운 가주주지사 민주당 후보는
지난 토요일부터 마지막 12개 도시 순회유세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치코, 머시드, 스톡튼 등을 방문한 브라운 후보는 가주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험있는 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녹취>



이베이 CEO 출신의 억만장자인 멕 휘트먼 공화당 후보는 코스타메사를 비롯한 마지막 16개 도시 순회 선거캠페인에
총력을 쏟아부었습니다.
휘트먼 후보는 가주경제를 위해 일자리창출이 중요하며, 기업인 출신인 자신이 적합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가주주지사 선거와 함께 박빙의 승부로 손꼽히는 연방상원의원 양당 후보들도 마지막까지 열띤 유세를 벌였습니다.
3선의원 바바라 박서 민주당 후보는 산호세와 LA다운타운 등지에서
친환경일자리 창출을 강조하며 기업인 출신인 피오리나 후보를 공격했습니다.
<녹취>

HP사 CEO 출신인 칼리 피오리나 공화당 후보도 팜데저트, 실비치 등을 방문해 선거유세를 이어갔습니다.
<녹취>



한편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가주주지사, 연방상원의원 선거 모두 민주당 후보들이 앞서고 있는 상탭니다.
양당 후보들은 투표율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어떤 유권자층이 투표에 참여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것으로 보고
마지막 순간까지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JBC뉴스 박수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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