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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 퍼머넨테 '★★★★'…오바마케어 플랜중 최고평점 [Health Care Re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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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4/01/30 미주판 12면 입력 2014/01/29 17:06 수정 2014/01/30 10:45

OC에서 판매되고 있는 오바마 케어 의료 플랜 중 카이저가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주의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거래소인 커버드 캘리포니아는 28일 오렌지 카운티에서 판매되는 각 건강보험 상품의 등급을 발표했다.

이 발표에서 카이저 퍼머넨테가 별 4개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헬스넷 HMO와 블루실드 오브 캘리포니아 PPO 앤섬 블루크로스 HMO가 별 3개 등급을 받았으며 헬스넷 PPO가 별 2개를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이 평가는 커버드 캘리포니아가 OC의 건강보험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의료 접근성 고객 서비스 치료에 대한 만족도 등을 설문조사한 것으로 2011년 당시 서비스를 주로 기준으로 한 것이다. 커버드 캘리포니아는 따라서 앞으로 이 등급은 다시 바뀔 수도 있으며 차후 비슷한 내용으로 설문조사해 다시 등급을 매길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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