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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호갠 여사 지지 리셉션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8/31 07:09

메릴랜드 아시안 3개국(한중일) 자매결연 프로그램과 UMBC 아시안 스터디스 프로그램은 지난 27일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갠 여사를 초청, 지지 성원을 보내는 한편 아시안 커뮤니티 간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UMBC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일 대사 부인과 중국 대사관 참사관, 3개국 자매결연 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유미 여사는 암 투병 중인 래리 호갠 주지사의 쾌유를 기원하는 아시아계 주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사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왼쪽부터 민 슈(중국 참사관), 노부코 사세이 일본 대사 부인, 유미 여사, 이선화 한국 대사 부인, 미셸 김 경남 자매결연위원장, 키코 머레이 일본 가나가와 위원장, 밥 장 중국 안후웨이 위원장.[메릴랜드 리포터 닷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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