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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09/0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5/09/01 17:10

미리 보는 2015 칼리지 페어 <3> 적성검사 강사
김경화 JEWEL 대표
6가지 진로 유형 분석.대책
아이 위한 부모 역할 강연도

뉴욕 일원 아시안 커뮤니티 최대 교육 행사로 자리매김한 '중앙일보 칼리지 페어'가 오는 19일(토) 뉴저지주 티넥의 한소망교회(담임목사 김귀안)에서 '미래를 밝혀라'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 비영리학부모단체 JEWEL의 김경화(사진) 대표가 적성검사 강사로 나서 한인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진로 선택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뉴저지주 노우드학군 5선 교육위원 출신인 김 대표는 다양한 단체에서의 교육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너와 나는 다를 뿐이야'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한다. 6가지 진로 유형에 따른 진로적성검사 결과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각자 개인의 능력에 우열이 아니라 서로 다름이 존재한다는 자존감을 심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 대표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부모의 역할' 주제 강연도 진행한다. 그는 "앞으로 자라나는 세대는 평균 수명이 80~100세에 이르는 시대를 살아가게 된다. 만족스러운 생애를 살아가기 위한 자기 탐색과 진로 선택이 더운 중요한 이유"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성격과 능력.흥미도를 알아보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선착순 120명 예약제로 운영된다.

1977년 도미한 김경화 대표는 온라인교육업체 '에드퓨처' 미국지사 상임디렉터 세계경제포럼 아시아경제지도자회의 미주준비책임자 뉴저지 버겐카운티 연합한인학부모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뉴욕시립대(CUNY) 퀸즈칼리지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자문위원과 가나다라 한국문화학교 교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황주영 기자

hwang.jooyoug@koreadaily.com

2015 칼리지 페어

◆일시: 9월 19일(토) 오전 10시~오후 4시

◆장소: 한소망교회(1190 River Rd. Teaneck NJ)

◆예약 프로그램 사전 등록 및 문의: 718-361-7700(교환 121.150)

◆주최.주관: 뉴욕중앙일보

◆타이틀 스폰서: 맥도널드(McDonald's)

◆커뮤니티 스폰서: 대뉴욕 한국대학동문총연합회 뉴저지 한인학부모협회

◆협찬: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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