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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칼리지페어 어떤 세미나 열리나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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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9/02 16:48

개정SAT시험·에세이부터 학자금보조 상담까지

자녀들이 11학년이 되면 많은 학부모들이 당황한다. SAT, GPA는 물론이고, 학자금 문제까지 모르는 것 투성이다. 자녀교육을 위해 미국에 왔다지만, 정작 미국 대입에 대한 정보는 너무 부족하다. 205중앙일보 칼리지페어에서는 다양한 교육세미나를 제공한다. 개정SAT부터 대입에세이 작성법, 학자금 보조방법가지 학부모들의 고민을 들어준다.
대학 진학도 전략이 필요한 시대다. 다음달 개최되는 제4회 애틀랜타 중앙일보 아시안 칼리지페어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명문대 진학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알찬 세미나들이 준비돼있다.
▶개정 SAT 철저 분석=내년부터 치러지는 개정 SAT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세미나가 마련됐다. C2에듀케이션은 ‘새 SAT vs. ACT’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전국 최대규모의 교육 프랜차이즈 C2에듀케이션은 업계 최초로 개정 SAT 준비 문제집을 발간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변별력 향상을 위해 난이도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SAT와 ACT를 비교해, 학생의 특성에 맞는 시험을 골라준다
▶합격을 보장하는 에세이 작성법=에세이의 중요성, 효과적인 대학 에세이 작성법에 대해 강의한다. 대입의 가장 결정적 요소중 하나가 에시이다. 잘쓴 에세이 한편은 수많은 다른 지원들 속에서 나를 돋보이게 하는 비결이다. 명문대에 지원하는 수천명의 학생들은 SAT, ACT점수, AP과목, 과외활동 등에서 비슷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에세이만은 서로 다른 주제로 쓰게 마련이다. 따라서 에세이야말로 합격여부를 결정하는 최종 요소다.
가장 좋은 에세이는 작성자의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글이다. 그러나 합격을 보장하는 공식은 없다. 그러나 에세이로 자신의 장점을 가장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을 연습해야 할 것이다.
▶FBI·CIA요원에 도전=칼리지페어는 지난 3년간 아시안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에 도전할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어를 지난 아시안 선배 초청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FBI, CIA, 카운티 경찰 등 경찰, 법집행기관 및 정보기관에서 근무중인 아시안 선배들이 자신들의 업무와 일상, 경력을 소개한다. 또 이같은 직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적합한 전공과 과외활동도 설명한다.
▶고교에서 대학학점 취득=올해부터 새로운 주법으로 절차가 대폭 간소화된 이중등록(dual enrollment) 제도 세미나도 열린다. 조지아퍼리미터 칼리지 관계자와 조지아주 교육부 관계자는 고등학교 재학중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수업을 듣고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2년제 대학 졸업장까지 딸 수도 있는 이중등록 제도에 대해 설명한다.
▶대학 등록금 고민 해결=많은 한인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자금 부담 때문에 걱정이 많다. 그러나 많은 학부모들이 학자금 보조 신청 방법을 잘 몰라, 충분히 받을수 있는 학자금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AGM칼리지플래닝이 개최하는 ‘학자금 최대화 전략’ 세미나에서는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미국의 학자금 제도를 최대한 활용해 등록금 보조를 받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대학 학자금의 종류, 연방학자금보조신청서 작성법, CSS프로파일 작성법, 학자금 보조를 많이 받는 원서작성법, 비영주권자 들의 학자금 보조 방법 등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설명한다.

칼리지페어 세미나 주제
새로 바뀐 SAT와 ACT 집중 공략
고교 졸업 후 바로 대학 3학년 진학
합격을 보장하는 에세이 쓰기
학자금 보조금 극대화 전략 세우기
FBI, CIA, 경찰이 꿈이라면
내게 맞는 대학 찾는 법
나의 전공, 꿈의 인턴쉽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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