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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서류·구술면접으로 재외국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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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09/09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5/09/08 17:49

미리 보는 2015 칼리지 페어<5> 참가 대학(한국)
서울대·성균관대 등 12개교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 제공

뉴욕 일원 아시안 커뮤니티 최대 교육 행사로 자리매김한 ‘중앙일보 칼리지 페어’가 오는 9월 19일(토) 뉴저지주 티넥의 한소망교회(담임목사 김귀안)에서 ‘미래를 밝혀라’라는 주제로 열린다.

올해 열리는 칼리지 페어에는 재외국민과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한국 대학 12개교가 참가해 설명회를 열고 학생 유치에 나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재외국민 학생을 위한 연세어학당 한국어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연세대학교는 한국 대학 최초로 필답고사를 폐지하고 서류평가와 면접구술시험을 통하여 해외 고교 졸업자, 재외국민 및 외국인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또 영어로 모든 교육과정을 진행하는 리버럴아츠컬리지인 언더우드국제대학, 한국어로 진행되는 수준 높은 기초 교양 교육과 한국 정치·사회·경제에 관련된 융복합 전공교육을 통해 진정한 국제화 인재를 양성하고자 설립한 글로벌인재학부에서도 수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칼리지페어에 참가하는 한국 대학들은 다음과 같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홍익대학교 ▶인하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가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대학교 ▶뉴욕주립대(SUNY) 코리아.

황주영 기자

hwang.jooyoung@koreadaily.com

2015 칼리지 페어

◆일시: 9월 19일(토) 오전 10시~오후 4시

◆장소: 한소망교회(1190 River Rd. Teaneck, NJ)

◆예약 프로그램 사전 등록 및 문의: 718-361-7700(교환 121·150)

◆주최·주관: 뉴욕중앙일보

◆타이틀 스폰서: 맥도널드(McDonald’s)

◆커뮤니티 스폰서: 대뉴욕 한국대학동문총연합회, 뉴저지 한인학부모협회

◆협찬: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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