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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개 대학 참가 열띤 홍보·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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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5/09/28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5/09/27 18:58



지난 26일 캘스테이트 풀러턴에서 열린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참석자들이 강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신현식기자

지난 26일 캘스테이트 풀러턴에서 열린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참석자들이 강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신현식기자

새롭게 바뀐 대학 정보에 궁금해 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가 든든한 정보 교류 창구로 자리를 잡았다.

<관계기사 4·22·23·25면>

지난 26일 캘스테이트(CSU) 풀러턴 캠퍼스에서 진행된 칼리지페어에는 한인 학생 및 학부모는 물론 정보를 듣고 찾아온 타인종 학생 및 교사들도 함께했다.

육·해·공군사관학교를 비롯해, 아이비리그인 하버드대, 코넬대, 프린스턴대, 예일대, 존스홉킨스대, UC버클리, UCLA, UC어바인, CSU풀러턴과 도밍게즈힐스 등 UC 및 CSU 캠퍼스를 포함해 40여 개 대학들이 나와 홍보를 벌였으며, 일부는 일대일 상담을 통해 상세한 대입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하버드대의 경우 전 중앙일보학생기자 출신의 샐리나 하버드생이, 해군사관학교에는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출신 한인 1.5세 멜로디 이 중위가 직접 부스에서 상담을 받아 인기를 끌었다.

특히 21개 주제로 나눠진 세부 세미나에는 정원을 초과하는 인원이 몰려 바닥에 앉아 강의를 듣는 모습이 펼쳐져 다시 한번 칼리지페어의 중요성을 증명했다.

관련기사 미리 보는 2015 칼리지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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