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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호갠 MD주지사 부부 오는 9월 ‘한국사위’ 맞는다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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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4/08 21:58

‘한국사위’ 래리 호갠 메릴랜드 주지사가 한국사위를 맞는다.

유미 호갠 여사의 막내딸인 줄리(30)씨는 오는 9월 동포 2세인 김태수(31)씨와 결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카고 토요타사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김씨는 뉴욕 롱아일랜드 출신이다. 미시간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시카고에서 직장생활중인 줄리씨는 대학 선배인 김 씨와 일본연수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미 여사는 세 딸을 두고있다. 첫째, 둘째 사위는 모두 미국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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