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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발부에나, 최대 3년간 2300만 달러 계약

[LA중앙일보] 발행 2017/01/25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7/01/24 20:58

푸홀스, 개막전 출전 불투명

LA 에인절스와 계약한 전천후 FA 내야수 루이스 발부에나(32)가 최대 3년간 2300만 달러를 받게 될 예정이다.

ESPN은 24일 에인절스와 발부에나가 최종 계약 조건은 2+1년. 최대 2300만 달러라고 보도했다.

우선 발부에나는 오는 2017시즌에 650만 달러를, 2018시즌에는 800만 달러를 받는다. 보장 금액은 1450만 달러. 여기에 2019시즌 구단 옵션 850만 달러가 추가된다. 바이아웃 금액은 50만 달러. 최대 3년간 23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옵션이 실행되지 않는다면 2년간 최대 1500만 달러.

발부에나는 메이저리그 10년차를 맞이하는 내야수. 지난 시즌에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으로 90경기에서 타율 0.260과 13홈런 40타점 OPS 0.816 등을 기록했다.

한편 앨버트 푸홀스(36)의 2017시즌 개막전 출전은 아직 장담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LA 타임스에 따르면 푸홀스의 2017시즌 개막전 출전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재활, 스프링 트레이닝과 시범경기에서의 몸 상태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앞서 푸홀스는 지난 12월 3일 오른발 족저근막염 치료 수술을 받았다. 예상 회복 기간은 4개월. 따라서 개막전 출전 여부가 확실치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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