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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6월24일 오티스 34번 영구결번 행사

[LA중앙일보] 발행 2017/01/27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7/01/26 21:50

보스턴 레드삭스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빅파피' 데이비드 오티스(41.사진)의 영구결번 행사를 확정했다.

MLB.com은 26일 보스턴이 오는 6월24일 펜웨이파크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 홈경기 전에 오티스의 등번호 34번을 영구결번하는 행사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스턴은 이미 지난해 10월 오티스의 34번을 영구결번하기로 결정했다. 보스턴 구단 역대 11번째 영구결번 선수. 은퇴 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기 전 구단 영구결번이 지정된 건 오티스가 처음이다.

보스턴은 바비 도어(1), 조 크로닌(4), 자니 페스키(6), 칼 야스트렘키(8), 테드 윌리엄스(9), 짐 라이스(14), 웨이드 보그스(26), 칼튼 피스크(27), 페드로 마르티네(45), 재키 로빈슨(42)에 이어 오티스의 34번을 영구결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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