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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프랜차이즈 재승인…가맹점 모집 등 나서

[LA중앙일보] 발행 2017/05/23 경제 3면 기사입력 2017/05/22 17:58

커피 체인점 '탐앤탐스'가 가주 정부로 부터 프랜차이즈 라이선스 재승인을 받았다.

탐앤탐스 미국법인 측은 라이선스 승인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설 수 있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사세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5월 말 LA한인타운(올림픽 불러바드와 뉴햄프셔 코너 J플라자)과 위티어 지역에 각각 직영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또 싱글오리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탐앤탐스 블랙'도 LA한인타운에 선보인다. 위치는 윌셔와 윌턴 코너에 있는 월턴점 건물 등을 허물고 신축되는 228유닛 규모의 주상복합건물 1층이다. 오픈은 2018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철구 탐앤탐스 미국법인장은 "프랜차이즈 라이선스를 다시 취득함에 따라 지점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동부 지역 등 다른 지역 진출도 검토할 것"이라며 "미국에서 7년 간 탐앤탐스 직·가맹점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가맹점과의 시너지를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탐앤탐스는 현재 샌디에이고의 밴티지 포인트점과 LA의 버몬트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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