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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 크레딧 관리로 좋은크레딧을 쌓아가자 [ASK미국 크레딧관리/채무삭감-대니 오 라이프 위즈덤 대표]

[LA중앙일보] 발행 2017/06/01 경제 11면 기사입력 2017/05/31 21:56

▶문= 크레딧 점수가 700점이 넘는줄 알고 융자를 신청 햇더니, 융자 승인 거절을 당했습니다. 평소에 어떻게 크레딧 관리를 해야 하는지요?

▶답= 우리가 미국에서 살아가는데 크레딧이 의식주와 같이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으로 자리 잡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입니다. 즉 살아가면서 자동차 융자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할 때가 있고, 가족 여행시 필요한 신용 카드를 신청 해야 할 때도 있고, 그렇게도 꿈꿔오던 내집 장만을 이루기 위해 주택 융자를 받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처럼 생활하는데 있어서 크레딧이 좋지 않으면 불편할 수 잇는 요소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꼭 좋은 크레딧이 필요할때 생각하지도 않았던 콜렉션이 올라오거나, 늦은 페이먼트 혹은 카드빚이 많아져서 융자승인을 거부 당하시거나 좋지 않은 이자률로 원금의 반이상을 이자로 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것입니다. 크레딧을 잘 사용한다면, 금전적인면에서도 절약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의 질도 향상 시킬수 있는 도구로 사용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1년에 한번 건강검짐을 통해 본인에 몸상태를 진단 하는것이 중요하듯이 크레딧 또한1년에 한번씩은 조회하여, 본인의 크레딧 상태를 진단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크레딧은 교정을 받지 않아도 본인이 크레딧 사용 계획에 따라서 관리 하면 좋아지는지, 아니면 교정관리를 통해서 조금더 빠르게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미리 확인 해본다면, 융자 신청시 승인 되고 좋은 이자률을 통해서 돈, 시간, 무엇보다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계획된 일을 달성 할 수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크레딧 진단을 통해 무엇때문에 크레딧이 나빠졌는지를 정확히 확인 하셔야 합니다. 건강 검진을 하고 나서 수술을 할 필요가 없는데 오진을 통해서 거금을 드려서 수술을 했더니 몸이 더 안좋아 지거나, 수술할 필요가 없는데 돈을 냈다고 한다면 얼마나 황당 한일인지 모릅니다. 크레딧 교정도 똑같습니다. 전문가를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을 받으셔야 하는데, 고칠 필요가 없거나 혹은 부풀리는 설명을 통해서 수천불을 내고도 크레딧 카드가 나오지 않고 융자가 안나온다면, 의사가 환자에게 오진을 하는것 하고 똑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본인의 크레딧을 확인하여 정확히 진단하고 미리미리 크레딧 교정관리를 받아 보시는것이 보다 좋은 크레딧을 만들어가는데 꼭 필요 할 수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

▶문의: (213) 341-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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