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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의 숨고르기 "5타 차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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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7/01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7/06/30 20:44

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2R

강성훈(30.사진)이 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2라운드에서도 상위권을 이어갔다.

강성훈은 30일 메릴랜드 주 TPC 포토맥(파70.7139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단독 선두 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에 5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안병훈(26)은 10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하고, 14번 홀(파4)에서는 이글을 하는 들쭉날쭉한 플레이 속에 4타를 잃으며 4오버파 144타로 간신히 컷을 통과했다.

전날 9오버파로 최악의 부진을 보인 김시우(21)는 이날 3타를 더 잃으며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최경주(47)와 노승열(26)도 중간합계 각각 8오버파와 6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김민휘(25)는 기권했다.

제임스 한(36)은 이날 3타를 잃어 합계 이븐파 140타로 전날 공동 8위에서 공동 24위로 미끄러졌다.

마이클 김(23)과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7)는 각각 1타와 2타를 줄이며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선두 링메르트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낚는 깔끔한 플레이로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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