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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운전자용 새 앱

노연두 기자
노연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1 15:15

애틀랜타서 시범 운용

우버 자율 택시 서비스 운영사가 새롭게 디자인한 업그레이드 된 운전자용 앱을 애틀랜타와 샌프란시스코 2개 도시에서 지난 10일부터 시범 운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애틀랜타에 우버를 이용하는 운전자 수만명의 차량이 새로운 앱으로 우버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새로 업그레이드 된 우버 앱에는 실시간으로 얼마나 금액을 벌었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우버를 이용한 고객의 피드백도 받을 수 있다. 또 근처에 최적의 사용 고객 픽업 장소를 알려주는 기능도 포함돼 있다.

새로 디자인된 운전자용 앱은 기존 이용자에게 별도의 통보가 없이 자동 업데이트된다. 우버는 이번 변화로 고객들이 더욱 손쉽게 더 빠른 시간안에 우버 운전자를 만나 서비스를 이용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틀랜타가 시범 실시 2개 도시 가운데 하나로 선정된 배경에는 애틀랜타시에 있는 상주팀의 지원이 가능하고, 더불어 안드로이드 전화기를 사용하는 운전자들이 좁은 지역에 밀집도가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버는 애틀랜타에 60명의 상근 직원을 두고 있으며, 우버 운전자로 등록한 주민은 수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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