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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수 팰팍 시장 예비후보…"알력 대신 화합을 이끌겠다"

최수진 기자
최수진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5/17 미주판 5면 기사입력 2018/05/16 17:09

"현 섭정 정치 고리를 끊어야"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박차수 후보가 16일 본사를 방문하고 한인들의 지지를 부탁했다. 왼쪽부터 이병숙 선거캠페인 부매니저, 민석준 시의원 후보, 박 후보, 데이비드 윤 선거캠페인 매니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박차수 후보가 16일 본사를 방문하고 한인들의 지지를 부탁했다. 왼쪽부터 이병숙 선거캠페인 부매니저, 민석준 시의원 후보, 박 후보, 데이비드 윤 선거캠페인 매니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박차수 후보가 16일 본사를 방문하고 정치적 알력 싸움으로 얼룩진 팰팍에 화합의 정치를 이끌어내겠다며 한인들의 지지를 부탁했다.

민석준 팰팍 시의원 후보 데이비드 윤 캠페인 매니저 이병숙 부매니저와 함께 본사를 방문한 박 후보는 자신이 시장에 당선되면 ▶현재의 섭정 정치 고리를 끊고 ▶세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밝혀 교육 시스템에 새로운 변화를 주며 ▶위반티켓으로 고심하는 한인들을 지원하고 ▶상권을 활성화시켜 살기 좋은 팰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민 시의원 후보도 "오는 6월 5일 예비선거는 팰팍의 정치상황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와 지지를 부탁했다.

지난 1974년 이민을 온 박 후보는 팰팍상인번영회장과 뉴저지한인회장 팰팍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했으며 페어리딕킨슨 대학을 2014년에 졸업했고 현재 뉴서울카펫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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