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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워싱턴DC로 마음 굳혔나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1 14:20

아마존이 워싱턴 DC상공회의소에 정식 가입하자, 제2 본사를 워싱턴 지역으로 잠정 결정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DC상공회의소 빈센트 오렌지 소장은 최근 워싱턴 비즈니스 저널과 인터뷰에서 아마존에 가입비 2285달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워싱턴 지역에 101명에서 200명 사이의 직원을 둔 중견 기업들이 내는 가입비용이다.

오렌지는 “아마존의 상공회의소 가입은 아주 큰 일”이라며 “아마존은 상의에서 정부 관련 소위원회의 회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아마존은 현재 50억 달러를 들여 5만여 명을 고용하는 제2 본사 설립 지역 물색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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