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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형 원장의 치과칼럼] 개인맞춤 임플란트로 염증 없이 임플란트 유지기간 늘린다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기사입력 2018/09/12 15:59

[충북혁신도시 음성 진천 모두가행복한치과 이종형 대표원장]

[충북혁신도시 음성 진천 모두가행복한치과 이종형 대표원장]

임플란트는 치아상실 시 가장 효과적으로 치아를 대체할 수 있는 치과치료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도 많은 이들이 임플란트를 통해 치아상실의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임플란트도 정확하게 맞지 않으면 염증이 발생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해야 한다.

기존의 임플란트는 개인마다 구강구조가 달라 크라운을 연결한 후 보철물 사이에 틈이 생길 수 있었다. 이러한 틈은 잇몸 염증이 발생하거나 임플란트 유지기간이 짧아지는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이는 개인맞춤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하는 치과를 통해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다.

기존 임플란트가 획일화된 규격으로 생산된 제품 중 환자 잇몸에 적합한 지대주를 선정하여 임플란트 보철물을 제작했다면, 개인맞춤 임플란트는 임플란트 주변의 잇몸 높이 및 모양이 모두 다르다.

때문에 3D CAD/CAM을 이용해서 1:1 맞춤 제작으로 개인의 잇몸 형태에 가장 최적화된 지대주를 제작해 시술하는 임플란트 시술로 안전하고 오래 임플란트를 유지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 개인맞춤 임플란트는 잇몸 사이의 공간을 최소화하여 잇몸염증을 예방할 수 있고, 자연치아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보철물의 파절이나 회전, 탈락을 예방해 임플란트 수명을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주로 임플란트 후 잇몸 염증이 생겼거나 임플란트 보철물이 깨진 경우, 임플란트 후 보철물 속 지대치가 깨져 불편을 겪은 경우, 임플란트와 잇몸 사이 음식물이 끼어 불편을 겪는 경우 추천되고 있다.

이와 함께 치아뿌리에 해당되는 임플란트와 치아에 해당되는 치아모양 보철물을 연결해주는 부분인 어버트먼트(Abutment, 지대치)의 관리가 임플란트 수명에 직결된다.

이에 자신의 치아와 정확히 맞지 않는 기성 어버트먼트를 사용하면 염증이나 파절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 심하면 임플란트 재수술을 받을 수 있으므로 1:1 개인맞춤 임플란트와 함께 임플란트 관리에 대해서도 치과 임플란트 상담 시 꼭 체크하길 권한다.

기고자= 이종형 원장.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음성 진천치과 모두가행복한치과 대표원장으로, 주간시사매거진 선정 100대명의, 대한치과보철학회 우수보철치과의사이자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외래교수, 대한심미치과학회 인정의펠로우, 오스템과 네오바이오텍, 디오 임플란트임상자문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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