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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아픈데 병원에서 나오지 않는 미병(未病)을 찾아라 [ASK미국 파동병원-한청수 한의사·자연치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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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8/10/18 경제 12면 입력 2018/10/17 17:53

한청수 / 한의사·자연치유학 박사

▶문= 몸이 아파도 검사를 통해 찾지 못하는 병을 파동 진단을 통해 어떻게 찾고 어떻게 치유를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답= 20세기 인류의 산물 중 최고로 뽑히는 물리학의 양대 이론은 우리가 잘 아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그리고 양자 역학입니다. 주류 물리학과 달리 스탠포드 대학의 물리학자인 데이비드 봄은 모든 물질을 입자와 파동의 양면적 구조로 구성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즉 세포, 분자, 원자, 광자 등의 물질의 입자에는 각각 해당되는 파동이 존재하는데 우리가 인지하는 입자는 3차원에 존재하는 반면, 파동은 4차원 공간에 존재해서 우리의 오감으로는 인지 못하지만 분명 존재하는 객관적인 실체임을 증명해왔습니다.

이러한 이론을 토대로 의학에 접목시킨 것이 양자의학입니다. 생화학에 기초한 현대 의학을 배운 사람들에게는 물리학의 한 분야인 양자의학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인체의 모든 장기는 각각 다른 파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 진단기기로 널리 이용되는 MRI의 원리는 자석으로 구성된 강력한 자기장 속에 각각 다른 파동을 가진 인체의 장기가 다른 공명을 이미지로 형상화 한 것입니다. 건강한 장기와 달리 장기가 질병이 생기면 그 해당 장기는 정상 파동이 아니라 다른 파동을 발생하게 됩니다.

현대인들이 호소하는 많은 불편감, 그러나 병원에서 진단되지 않는 병을 미병(未病)이라 합니다. 이 미병(未病)은 이러한 에너지장의 교란이기에 에너지 장을 바로 해주는 치료로 건강을 찾게 하는 것입니다. 주파수를 이용한 통증 치료, 음악 치료, 고주파 열치료, 한약을 이용한 해독 및 보약, 동종요법, 바이오피드백을 이용한 정신과 집중력 치료 등이 이러한 치료 범주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양자의학에선 기존의 질병관 과는 달리, 질병 혹은 건강 이상을 각 세포, 조직, 인체의 파동(혹은 에너지 장)의 교란으로 해석합니다. 특별히 몸과 함께 마음의 에너지 장의 이상이 생겼을 때 질병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몸이 아프면 그 에너지는 찌그러지고 틀어진 파동을 발산합니다.

이 잘못된 파동에너지를 잡아서 그림으로 막대그래프로 정확히 그 자리에서 보여주는 기술이 Artficial Inteligent 즉 AI닥터인 파동진단이라고 합니다. 알 수 없는 질병상태의 에너지를 정확하게 분석해주고, X-레이나 CT처럼 방사선을 쓰지 않는 비침습적으로 안전하고, 시기를 놓쳐서 더 커질 질병의 조기 진단이 가능하니 아픈 모든 이의 희망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문의: 파동병원 (213)386-2345

www.wbqa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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