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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회 미술대회’서 아시안 학생들 두각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23 14:55

22일 둘루스 허진스 아트센터에서 롭 우달 의원과 연방의회 미술대회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섰다.<br>

22일 둘루스 허진스 아트센터에서 롭 우달 의원과 연방의회 미술대회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섰다.

2019년 연방의회 미술대회 조지아 7지구에서 아시안 학생들이 두각을 드러냈다.

롭 우달 조지아 7지구 의원은 22일 둘루스 허진스 아트센터에서 연방의회 미술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콜린스힐 고등학교의 제이콥 유(Yu) 학생이 ‘노크 노크’라는 작품으로 우승을 차지해 워싱턴DC 연방의사당에 작품을 전시할 기회를 얻었다.

피치트리리지 고교 애쉴리 김 학생이 ‘애프터매스’라는 작품으로 2위를 차지했고, 같은 학교 데보라 쿠그 학생은 ‘조지아’라는 작품으로 3위에 올랐다.

올해 최초로 시상된 ‘유권자 선택상’은 ‘순교자’라는 작품을 출품한 파크뷰 고등학교의 레이철 롱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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