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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사생활' 김재욱, 친모 이일화 정체 알았다 '충격'

[OSEN] 기사입력 2019/05/22 06:24

[OSEN=김은애 기자]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이일화가 자신의 친어머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그녀의 사생활’에선 이솔(이일화)과 라이언 골드(김재욱)가 마주했다.

먼저 이솔, 라이언골드, 성덕미(박민영), 차시안(정제원)은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다. 다음날 아침 이솔은 라이언 골드 집을 찾아 “아침 식사 만들기 전에 들고온 것이다”라며 샌드위치를 건넸다.

이솔은 “미안해서 왔다. 시안이가 엄청 괴롭혔을 것 같다.  윗층에 좋은 형이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라이언 골드는 손등에 상처를 유심히 바라봤다.

그러다 라이언 골드는 샌드위치를 들고 성덕미의 집으로 향했다. 라이언 골드는 “차시안 씨 어머니가 직접 해준 것이다”라며 성덕미에게 줬다. 성덕미는 사진을 찍으며 기뻐했다.

이후 성덕미는 이솔이 라이언 골드의 어머니라는 것을 알고 추적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이솔의 대학교 졸업사진을 보게 됐고 그가 차시안의 어머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때마침 차시안과 이솔은 미술관에 왔다. 성덕미는 화장실을 나오는 이솔에게 “이솔 작가님이죠?”라고 물었다. 이솔은 “내가 이솔이 아니다. 내가 지키지 못한 그림이다. 이제 그 이름으로 불릴 자격이 없다. 밝히고 싶지 않다. 그래도 되죠?”라고 답했다.

반면 차시안은 라이언 골드에 “우리 엄마가 부탁할 수도 있다. 이솔 그림을 전시하는 것을 싫어한다. 실은 엄마를 위해 하려한 것이다. 엄마의 꿈을 이뤄주려고 한 것이다. 지금이라도 찾아주고 싶다. 이솔이라는 이름을”이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라이언 골드는 충격을 받은 표정을 지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그녀의 사생활

김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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