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52.0°

2020.11.26(Thu)

'목 통증' 류현진 복귀 가시화

[LA중앙일보] 발행 2019/08/07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9/08/06 21:11

11일 홈서 애리조나전
알렉스 버두고는 IL 등재

류현진이 6일 다저스타디움서 경기에 앞서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OSEN]

류현진이 6일 다저스타디움서 경기에 앞서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OSEN]

류현진(32.LA 다저스)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ESPN은 6일 부상 선수들의 소식을 업데이트했다. 목 통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류현진의 복귀 시점도 짚었다.

매체에 따르면 류현진은 선발 등판을 한 차례만 건너 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저스는 9일부터 11일까지 홈 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와 맞붙는다. 하루를 쉬고 난 뒤 13일부터는 마이애미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류현진은 지난달 31일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뒤 목 통증으로 2일 IL에 등재됐다.

류현진은 올 시즌 21경기에서 11승2패 평균자책점 1.53을 기록하고 있다. 평균자책점 전체 1위를 달리면서 사이영상 유력 후보로 손꼽힌다.

한편 다저스는 전날 경기 직전 허리가 안 좋아 라인업에 들어갔다가 빠진 알렉스 버두고가 10일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오른 복사근 염좌 부상이다.

또한 5일 류현진 대신 선발로 나와 6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메이저리그 데뷔 첫 승을 기록한 신인 토니 곤솔린은 하루만에 트리플A로 내려갔다.

관련기사 2019 MLB 다저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혜린 재정 플래너

김혜린 재정 플래너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