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0.0°

2020.04.08(Wed)

차량 11대 파손 30대 음주 운전자 체포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2/05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02/05 10:09

지난달 30일 새벽 샌마르코스 한 아파트 주차장서 발생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샌마르코스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자동차 11대를 파손하고 달아났던 30대 운전자가 음주운전 및 차량파손, 뺑소니 운전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30일 새벽 2시경 수상한 차량에 의해 사우스 트윈 오크 밸리 로드 상 프로미넨스 아파트 단지 주차창에 세워 둔 자동차 11대가 파손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을 순찰하던 셰리프 경관을 현장에 급파했다.

출동한 경관은 현장에서 용의자의 소유로 보이는 자동차를 발견했으며 인근에서 데이빗 알렌 로페스(33)를 붙잡아 비스타 구치소에 수감했다.

관련기사 샌디에이고- SD- 주요 뉴스 모음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박동익 공인 세무사

박동익 공인 세무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