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67.0°

2021.01.21(Thu)

파동진단기로 정신과 마음을 치유하는법 [ASK미국 파동병원-한청수 한의사·자연치유 박사]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LA중앙일보] 발행 2020/02/06 경제 12면 입력 2020/02/05 17:49

한청수 한의사·자연치유 박사

▶문= 파동치유기로 정신과 마음을 치유하는 법이 궁금합니다.

▶답= 인간의 마음은 뇌 안의 뇌관과 대뇌변연계 그리고 대뇌신피질로 구성된다고 말할 수 있는데 뇌내 모르핀의 효능이 밝혀짐에 따라 인간의 마음을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마음을 관장하는 이 뇌에는 A10이라는 신경이 들어 있다. 이 신경이 성욕과 식욕 체온 조절과 같은 극히 원시적인 생리 욕구에서 운동과 학습 기억은 물론 지고한 인간 정신을 관장하는 전두엽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 몸은 오욕칠정(五慾七情)이 오장육부(五臟六腑)를 지배하고 있다.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해서는 오욕: 재물욕(財物慾) 명예욕(名 譽慾) 식욕(食慾) 수면욕(睡眠慾) 색욕(色慾 )을 잘 조절하고 칠정:기쁨(喜).성냄(怒).근심(憂).두려움(懼) 사랑(愛).미움(憎).욕심(欲))을 잘 다스려야 한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우리는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플러스 발상을 하도록 노력하면 β-엔돌핀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나 화를 내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여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가지면 β-엔돌핀은 분비되지 않는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에 대한 메커니즘은 오욕칠정(五慾七情)이 오장육부(五臟六腑)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병은 마음에서 생겨난다'는 옛사람들의 정의가 의학적으로도 극히 타당하다는 사실이다. '행복하다' 거나 '기쁘다' 혹은 '운이 좋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β-엔돌핀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동일한 상황에서도 '싫다' 거나 '밉다' 혹은 '복수하겠다'고 생각하면 불쾌감과 질병 돌발사고 적대감 실패 실의 좌절감과 같은 생각을 하게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발생하여 β-엔도르핀을 분비되지 않게 하고 자기 파멸의 골짜기로 빠지게 된다.

파동의학에서는 뇌의 전두엽과 변연계 뇌파 뇌혈류 오욕칠정 우리가 경험하는 즐거움과 우울함 등을 포함하는 각종 감정의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을 케미컬 약물없이 안전하게 조절하여 치유할 수 있다. 무엇을 택할 것이냐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 있다.

▶문의: (213)386-2345

www.wbqacu.com

관련기사 한청수 한의사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박동익 공인 세무사

박동익 공인 세무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