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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마 고급 리조트 개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2/12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02/12 09:56

3월 주민투표로 결정

델마 시가 고급 리조트의 개발 여부를 오는 3월 주민투표에 회부한다.

시 정부는 해안에서 내륙 쪽으로 불과 몇 블록 안떨어진 3350 Camino Del Mar에 65개의 객실과 31개의 빌라, 식당과 칵테일 라운지가 있는 고급 리조트와 22채의 저소득층 아파트, 10채의 호텔을 짓는 ‘미라솔(Marisol)’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주민들 간 찬반 양론이 격하게 대립되자 오는 3월에 주민 법안 6(Measure 6)에 올려 투표로 결정키로 했다.

시에서는 이번 개발로 인해 약 600만 달러의 추가 재원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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