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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AC 콘체르토 경연대회 1위 영예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2/15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20/02/14 18:42

6학년 이가은 디비전 1부문
오케스트라단과 피아노 협연 가지게 돼

 MTAC 가 주최한 콘체르토 경연대회에서 이가은 양(사진)이 디비전 1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해 오는 3월13일 오케스트라단과 협연하게 됐다.

MTAC 가 주최한 콘체르토 경연대회에서 이가은 양(사진)이 디비전 1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해 오는 3월13일 오케스트라단과 협연하게 됐다.

초등학교 6학년 한인 소녀가 샌디에이고 챔버 오케스트라단과 협연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2월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USD에서 열린 MTAC(Music Teachers ‘s Association of California) 샌디에이고카운티 브랜치(San Diego County Branch-MTACSD)가 주최한 2020년 콘체르토 경연대회(Concerto Competition)에서 이가은(Addison K Lee, Meadowbrook Middle School 6학년)양이 10여명의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디비전 1부문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디비전 1은 11세 이하의 피아노 연주 부문이다.

이 양은 이 대회의 1위 수상으로 샌디에이고 챔버 오케스트라단(The Greater San Diego Chamber Orchestra)과 오는 3월13일 University of San Diego(USD)에서 협연을 하게 된다.

협연할 곡은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8번 C장조.

이 콘체르토 경연대회는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학생들에게는 가장 권위있는 음악경연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이 대회를 매년 주관하고 있는 MTACSD는 설립된지 108년이 된 SD카운티의 음악교사 협회로 캘리포니아 지역내 MTAC에 소속된 61개 브랜치 중 하나다.

이가은 양은 ’조선영 피아노 스튜디오‘에서 조선영 씨에게 사사 받고 있는데 이 피아노 스튜디오는 2017년과 2019년에도 이 대회에서 1위 수상자를 포함해 지난 수년 간 여러 학생들을 이 대회에서 입상 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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