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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특별 단속반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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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7/29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07/28 18:42

카운티ㆍ시 정부 합동으로
행정명령ㆍ규정 위반 적발

코로나 팬데믹 관련 행정명령과 규정을 따르지 않는 업체를 단속하고 계도하게 될 태스크포스가 조만간 가동될 전망이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정부는 카운티내 주요 시정부와 함께 ‘안전 재개방 준수팀(Sate Reopening Compliance Team)’의 구성을 서두르고 있다.

그레그콕스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이 태스크 포스는 먼저 관련 규정을 제대로 몰라 혼동을 겪고 있는 비즈니스를 돕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규정과 명령을 위반한 곳에 강제적인 수단이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대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운티 정부가 이 같은 태스크 포스의 구성을 고려하게 된 것은 실내 영업을 하는 식당 등과 같이 관련 규정을 지키지 않는 업체들에 대한 주민들의 신고와 불만 접수가 시간이 갈수록 급증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관련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업소의 대다수 경우는 이 곳을 찾는 손님들도 얼굴 가리개가 없이 6피트의 물리적 거리두기를 전혀 지키지 않는 것으로 조사돼 로컬 정부 차원에서 강력한 제재가 수반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안전 재개방 준수팀 운영의 정확한 발족 시기나 업무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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