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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프] '개관전 ‘균형에 내재한 다양성’'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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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11/09 미주판 12면 입력 2020/11/07 21:36

오렌지카운티에 새롭게 오픈한 갤러리 ‘바우하우스’가 개관전 ‘균형에 내재한 다양성’을 오는 12월 7일까지 진행한다. 박영구 관장을 비롯해 박낙희·조성희·김원경·최고운·데이비드 장·조이스 콜·로이 샤블라·레슬리 아놀드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갤러리 운영 시간은 매주 수~토요일이며 관람하려면 이메일(Painterinkim@gmail.com)로 예약해야 한다.

▶주소: 1251 S. Beach Blvd., #C La Habra
▶문의: (714)879-1988

박다애와 데이비드 에딩톤 두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 ‘존재: 두 가지 은유’가 샤토 갤러리에서 12월 20일까지 열린다. 전시 관람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12시~ 5시에 가능하다. 그 외의 요일에는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주소: 3130 Wilshire Blvd #104LA
▶예약: (213)277-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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