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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g' 국내 최소미숙아 사랑이가 만들어낸 '생명의 기적'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8/07/12 13:39

(서울=연합뉴스)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신생아팀(김기수·김애란·이병섭·정의석 교수)은 출생 당시 체중 302g, 키 21.5㎝ 초극소저체중미숙아로 태어난 사랑이가 5개월여(169일)의 신생아 집중치료를 견디고 12일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사랑의 퇴원에 활짝 웃는 엄마와 아빠. 2018.7.12 [서울아산병원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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