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5.0°

2020.08.08(Sat)

코참, 2020년 세계·미국 경제 세미나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2/21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9/12/20 17:59

1월 16일 맨해튼 한국센터
JP모건 한인 전문가들 발표

연말을 맞아 2020년 미국과 세계 경기는 어떻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과 미국내 투자 회복 전망 등이 주된 관심사다. 이 밖에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이나 달러 강세 지속 여부, 글로벌 크레딧 마켓에서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국가의 회사채 발행과 수요에 관한 추세 예측도 마찬가지다.

최근 내년 세계와 미국 경제 전 분야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다양한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미한국상공회의소(코참.KOCHAM)과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가 내년 1월 16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020년 세계·미국의 경제, 금융, 환율 전망'을 주제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장소는 한국센터(뉴욕총영사관 소재) 4층 컨퍼런스룸(460 Park Ave).

이번 세미나에는 JP모건 리서치 최고 책임자와 한인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주최 측은 참석자들이 미국 유력 금융회사 리서치 최고 책임자와의 좋은 네트워킹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코참 웹사이트(www.kocham.org), 등록 마감은 1월 14일까지.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혜린 재정 플래너

김혜린 재정 플래너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