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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주택 출시…약 1400sqft - 30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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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1/02/09 경제 2면 입력 2021/02/08 20:00

3D 프린팅으로 만든 주택 [SQ4D 홈페이지 갈무리]

3D 프린팅으로 만든 주택 [SQ4D 홈페이지 갈무리]

3D 프린팅으로 만든 주택이 출시됐다고 7일 CNN 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3D 프린팅 업체인 SQ4D는 최근 뉴욕주 리버헤드에 3D 프린팅으로 만든 주택을 부동산 매물 사이트인 질로(Zillow)에 내놓았다.

약 1400스퀘어피트 크기인 이 주택은 방 3개와 화장실 2개, 2.5대의 차량이 들어갈 크기의 차고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9만9999달러로 제시됐다.

SQ4D는 6~8시간 안에 현장에 설치할 수 있는 자동로봇 건축시스템(ARCS)을 이용해 주택을 건설한다면서 특허출원 중인 ARCS를 통해 공장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주택 기초와 내외부 벽체 등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SQ4D는 3D 프린팅을 통해 싼 가격에 튼튼한 집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면서 이는 주택 건축의 미래로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3D 프린팅은 종이에 글자를 찍어내는 프린터 방식처럼 입체적인 물체를 뽑아내는 기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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