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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ITT 통번역 자격증 취득 위한 스터디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2/01 22:22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는 지난 11월 23일(토) 스터디 모임을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는 지난 11월 23일(토) 홍릉캠퍼스 아카피스관에서 학과 특성화 프로그램인 ‘ITT 통번역 자격증 취득을 위한 스터디’ 1차 모임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을 맡은 임수진 겸임 교수는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문화영어학과 ‘미국드라마 생활영어 1, 2’, ‘고급시사 : 뉴욕타임즈’ 과목을 담당하고 있으며 스포츠경향신문에서 ‘임수진 통역사의 맛있는 영어레시피’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삼성 제일 기획 번역사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스터디 모임은 ‘다양한 단어 및 통번역 학습과 구인구직&인사관리’를 주제로 스터디가 진행됐다.

미국문화영어학과 김진희 학과장은 “다양한 영어실력을 가진 재학생이 통번역 스터디를 통해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 학과에 대한 친밀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통번역 스터디는 학과의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개인별 첨삭 및 수업을 통해 한·영 통번역에 대한 이해를 밑받침이되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추후에도 통번역스터디 자료를 사전에 제공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도록 도음을 줄 것이다고 추후 계획을 밝혔다.

김원춘(19학번) 학생은 “영작 기본부터 배울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 평소 쉽게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을 알게 되어 번역에만 도움이 되는 강의가 아니라 영어공부 전반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라영(19학번) 학생은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다. 통문장 번역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됐다. 단어뿐만이 아니라 발음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며 통번역스터디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향상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노유진(17학번) 학생은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 구글링 사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한·영으로 공부하면서 원문을 많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영어에 자주 쓰이는 숙어를 배울 수 있어 앞으로 영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고 전하며,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첨삭지도가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문화영어학과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학기 중과 방학에 통번역 스터디를 운행하면서 학생들의 효율적인 학습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미국문화영어학과는 오는 11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홍릉캠퍼스 아카피스관에서 2, 3차 통번역스터디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미국문화영어학과 재학생, 2020학년도 예비 신·편입생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청방법은 미국문화영어학과로 학번, 수험번호, 연락처를 기재하여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학과에 문의하면 된다.



미국문화영어학과는 2019학년도 ITT 통번역 자격증 취득을 위한 스터디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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