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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수수료 또 오른다…10월 2일부터 적용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adailyny.com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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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8/01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20/07/31 21:24

오는 10월부터 비자나 영주권·시민권을 신청하는 데 지불해야 하는 이민 수수료가 다시 오른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31일 수수료 인상안을 발표하고 인상된 수수료는 오는 10월 2일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특히 비이민 취업비자 수수료가 대폭 올라 전문직 취업비자(H-1B)·주재원 비자(L)·예체능특기자비자(O) 신청 수수료가 현재 460달러에서 각각 555달러·805달러·705달러로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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