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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국 E2 비자와 사업체 선정 방법 [ASK미국 E2 비자/투자이민-이상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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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09/10 경제 12면 기사입력 2020/09/09 17:46

이상윤 대표

▶문= 포스트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에 사업체 투자를 하는 것이 맞는지요?

▶답= 미국에서 사업체를 잘 선정하게 된다는 전제조건을 먼저 달게 되면 한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보다 더 유리합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의 영향으로 이제는 새로운 경제 체제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미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는 통화량이 시장에 과도하게 풀리게 되면서 자국 화폐의 가치 하락으로 파생되는 인플레이션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2020년 2분기에 생활 안정자금으로 전 국민에게 지원한 금액도 8월 말까지 사용을 하지 않으면 다시 국고로 환원시키는 정책을 시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지원금을 주고도 언제까지 사용을 하지 않으면 국고로 복속 시킨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세계 통화의 기준이 되는 기축통화인 달러를 사용하는 미국은 화폐의 가치에 관계없이 자국민에게 여러 형태의 많은 지원금을 살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금은 시장에 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자금은 그 필요에 따라 소비가 될 것이고 이에 맞는 사업체를 하게 된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단편적인 논리로 코로나 상화에서 모든 경제는 어려울 수 밖에 없고 정부가 지원하는 자금이 각 국민들에게 자서 그 자금을 소비하는 형태의 경제가 당분간은 계속될 것이고 이런 경우에 그 소비의 형태는 의.식.주에 집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업체를 준비해서 진행을 한다면 먹는 것을 해결하는 Food 쪽에 사업을 선택하여 배달이나 TOGO가 기본적인 Base를 갖추고 매장의 크기를 줄여서 기존 고정비 중에 중요한 Rent 비의 부담을 없앨 수 있는 사업체를 선정하는 것은 안전합니다. 실제 지금 미국은 건물주와 Rent에 대한 부분은 좋은 조건으로 나오는 곳이 많기도 합니다.

특히 E2 비자에 대한 심사는 미국에서 신분변경을 하거나 한국의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으나 현재의 심사는 고용을 창출하는 가능성이 있는 매장의 심사는 예전 코로나 이전의 심사보다는 훨씬 많이 유연해진 것 같습니다.

▶문의: 02-574-1090(서울) / www.tomasamk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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