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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당신의하우스헬퍼' 보나, 하석진 품에서 복통으로 쓰러졌다

[OSEN] 기사입력 2018/07/12 07:03

[OSEN=박판석 기자] 애써 복통을 견디던 인턴 보나가 회사일에 시달리다가 결국 하석진의 품에서 쓰러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 안진홍(이민영 분)과 임다영(보나 분)이 광고모델로 김지운(하석진 분)을 섭외하기 위해 나섰다. 

권진국(이지훈 분)은 술에 취해서 무리하게 옷을 입고 초등학교 동창의 파티에 참석한 상아의 옷에 레드 와인을 쏟았다. 지운은 정성스럽게 상아의 옷에 묻은 레드 와인을 화이트 와인으로 지웠다. 상아는 무려 230만원이 되는 옷을 환불하지 못할 상황에 처했다. 진국은 상아에게 옷값을 변상해주겠다고 약속하면서 상아의 연락처를 받았다.

진국은 상아에게 옷 값을 변상하는 대가로 용기있게 밥을 사달라고 부탁했다. 진국은 상아에게 계좌번호를 보내달라고 말했고, 상아는 무사히 옷 값을 변상받게 됐다.  

다영은 직장 상사의 갑질로 인해서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다영은 밤새 줄을 서서 유치원 대기표를 받았다. 하지만 그 대기표는 선풍기 바람에 날아가버렸다. 다영은 지운이 방 청소를 하다가 대기표를 버린 것으로 오해를 하고 화를 냈다. 

다영은 책상 밑에서 우연히 직장 상사의 유치원 대기표를 찾았다. 지운은 다영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 밤늦게까지 쓰레기장에서 대기표를 찾아 헤맸다. 지운은 대기표를 찾았다는 다영의 말을 듣고 아무말 없이 돌아갔다. 

다영의 직장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다영은 지운 몰래 회사 광고모델로 지운을 찍어서 보고했다. 안진홍(이민영 분)은 당장 지운의 섭외를 진행하라고 했지만 지운에게 화를 낸 상황에서 연락처를 모르는 다영은 꽃미남 가사 도우미를 찾아헤맨다.  

다영은 중요한 PT 중에 복통으로 인해서 자리를 비웠다. 다영은 화장실에서 구토를 했다. 진홍은 기획안을 밀어주기 위해서 기획안의 이름을 바꾼 것이었다. 진홍은 다영이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기획했고, 프로젝트를 맡겨야 한다고 말했다. 고 팀장은 다영에게 프로젝트를 맡기기로 결정했다. 

다영과 진홍은 지운을 광고모델로 섭외하기 위해서 카페고를 찾았다. 지운은 다영과 진홍 앞에서 단칼에 광고 모델 제의를 거절했다. 지운은 몸이 아픈 다영을 방치하는 진홍에게 일침을 했다. 지운은 "임다영과 나는 인간적인 사이다"라며 "몸이 아픈 것을 알아채는 정도의 인간적인 사이다"라고 경고했다. 다영은 결국 카페고에서 쓰러졌다./pps2014@osen.co.kr

[사진] '당신의 하우스헬퍼' 방송화면 캡처

박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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