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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감스트 "유니폼 200벌 이상, 박지성·손흥민·안정환 사인까지"

[OSEN] 기사입력 2018/10/12 06:13

[OSEN=김은애 기자] 축구 크리에이터 감스트가 200벌 이상의 유니폼을 자랑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는 축구 크리에이터 감스트가 출연했다.

감스트는 네일아트샵, 피부샵, 발마사지샵 등을 다닌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가 못생겼지만 관리는 한다"고 밝혔다.

감스트의 옷장도 공개됐다. 감스트는 축구 유니폼만 200벌이 되며 박지성, 네이마르, 안정환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도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베컴, 라울, 호마리우, 손흥민, 이근호 등 수많은 유니폼을 소장하고 있다. 
 
감스트는 "축구 유니폼도 패션이라고 생각한다. 청바지에 입고다닐 수 있는 그런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감스트는 축구 유니폼을 고를 때도 색깔을 맞춰보며 고심했다. 그는 얼굴에 투자하는 만큼 화장품도 가득했다. 

감스트의 여권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감스트는 험상궂은 마피아 같았다. 그는 "100kg 때다. 일본에 입국할 때 15분간 붙잡혀있었다. 마피아가 아니냐고 하더라. 저것도 나름 꾸민 것이었다. 화려한 것을 좋아한다"고 해명했다.

감스트는 얼굴에 재생오일을 바르는 것은 물론, 붓기를 빼는 밴드까지 착용했다. 그러다 감스트는 홀로 랩을 하기도 했다. 그는 "힙합을 좋아한다. 엄청 좋아한다"고 말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랜선라이프

김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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