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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폭발”..‘내년 1월 결혼’ 허안나, 예비신랑과 웨딩촬영 ‘결혼 준비ing’(종합)[Oh!쎈 이슈]

[OSEN] 기사입력 2018/10/12 06:19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예비신랑과 촬영한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드레스 가봉과 스냅을 촬영하는 등 꾸준히 결혼준비 중이다.

허안나는 오는 1월 6년 동안 공개 열애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허안나의 예비신랑은 전직 개그맨으로 현재는 연예인 생활을 정리하고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허안나는 지난 8월 결혼발표를 한 것에 이어 SNS을 통해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하고 웨딩드레스 사진을 게재하는 등 결혼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12일에는 자신의 SNS에 “드레스 가봉 스냅. 살을 빼서 가봉을 가야지. 하는데 가봉날. 시간은 날 기다려주지 않음. 가봉날도 스냅을 찍어 주신다기에 신랑은 제껴 두고 나 혼자 풀메. 자세히 보면 신랑 인중에 샤프심”이라며 “웨딩사진 안 찍겠다고 했던 나 제일 즐기고 있음. 요건 스냅이고 화보는 따로 있음. 어제 찍다가 갈비뼈 나갈 뻔. 웨딩사진 3탄까지 있음”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허안나는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예비신랑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뿐 아니라 허안나는 이날 KBS 라디오 ‘문희준의 뮤직쇼’에 출연해 예비신랑과의 연애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허안나는 “술을 마시다가 고백을 받았다. 촉이 왔다. 할 얘기가 있는데 다음에 하겠다고 하길래, 지금 하라고 했다. 그러자 술 깨면 얘기하겠다고 하길래, 술 안취했으니 지금 말하라고 고백을 종용했다”라고 했다.

이어 “남자친구가 ‘나랑 사귀어 줄래?’라고 고백했다. 그 표현이 나를 배려해주는 것 같아 정말 좋았다”고 예비신랑의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앞서 허안나는 OSEN에 6년간 교제해 온 예비신랑에 대해서 “과묵한 편이라 제 말을 잘 들어준다. 그런 점이 좋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저희가 오랜 기간 사귀었는데 결혼을 해서도 지금까지 한 것만큼만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결혼 후라고 활동이 달라질 것 같지 않다. 2세도 마음 놓고 가질 예정이다. 저희가 오랜 기간 사귀었는데 결혼을 해서도 지금까지 한 것만큼만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허안나는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신접살림을 차리고, 단란하고 행복한 가족을 꾸려나갈 계획이다.

[사진]허안나 SNS

강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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