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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기안84 "술 담배 좋아해 건강검진 결심했다"

[OSEN] 기사입력 2018/10/12 08:21

[OSEN=하수정 기자] '나혼자산다' 기안84가 건강검진 전 속을 비웠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조카 로이와 방송국 체험학습을 떠났고, 기안84는 절친한 후배 김충재와 건강검진에 임했다.

아침에 힘겹게 일어난 기안84는 "오늘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는 날이다. 우리 집안 남자들이 자꾸 아프다. 나도 술, 담배를 좋아해서 종합 검진을 받으러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안84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대장내시경을 위해서 약을 먹었고, 화장실에 여러번 다녀와 초췌한 몰골이 됐다. 약을 먹은 뒤 "아우 토할 것 같다"며 고통스러워했다. 

화장실을 들락거린 기안84는 "앉아 있을 땐 괜찮다가 서 있을 때 또 신호가 온다. 35년을 살면서 속이 비워진 느낌은 처음이다"고 덧붙였다./hsjssu@osen.co.kr

[사진]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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