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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김강우, 3년전과 똑같이 주지훈 위기로 몰아넣나 [종합]

[OSEN] 기사입력 2019/02/12 06:05

[OSEN=박판석 기자] ‘아이템’의 주지훈과 김강우의 악연이 또 다시 시작됐고, 진세연과 주지훈은 같은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아이템’에서 조세황(김강우 분)이 강곤(주지훈 분)을 상대로 음모를 꾸몄다. 

강곤은 떨어지는 이삿짐으로부터 신소영을 구했다. 강곤은 소영을 보고 꿈 속에서 죽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당연히 소영은 강곤의 말을 믿지 않았다. 신소영은 강곤이 조카와 함께 싱글로 알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강곤은 과거 조세황(김강우 분)의 수사를 진행하면서 좌천된 적 있다.과거 세황은 강곤에게 “나 특별한 사람 맞다”며 “내가 바로 대한민국이다”라고 말했다. 세황은 다시 복귀한 강곤에게 전화를 걸었다. 세황은 “이제 흐름에 거스르면 안된다는 걸 알았냐”고 말했고, 강곤은 검사 선서를 읽으며 변함없는 성격을 자랑했다. 

구동영(박원상 분)은 조세황의 뇌물을 받은 부장판사를 살인했다. 구동영은 부장 판사를 죽이면서 “거짓 된 혀”라고 말했다.한유나(김유리 분)은 이 사실을 세황에게 알렸다. 

강곤과 신소영은 부장판사 살인 사건을 함께 맡게 된다. 신소영은 죽은 부장판사의 입 속에서 성경 구절을 발견했다. 강곤은 세황과 부장판사가 친밀한 사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강다인(신린아 분)은 심부름을 갔다가 동네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상처 받은 다인은 집에서 나가서 혼자 놀이터를 지켰다. 이 모습을 본 소영은 다인을 위로해줬다. 소영은 다인과 강곤을 보면서 과거 자신과 엄마의 추억을 떠올렸다. 

강곤은 부장판사 살해 추정 시각에 CCTV가 갑자기 정전 된것을 수상하게 여겼다. 김곤은 사건 당시에 중국집 배달부로부터 불빛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CCTV에서 이상한 불빛을 발견했다. 소영은 국과수로부터 부장판사의 살인 사건이 최근 일어난 사건의 살해 방법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 연쇄살인을 주장했다. 

강곤은 고대수(이정현 분)을 쫓았다. 강곤은 고대수의 할머니로부터 어느날 갑자기 변했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고대수는 강곤에게 덤벼들었고, 고대수는 강곤의 지갑을 훔쳐서 달아났다. 그리고 고대수는 또 다시 살인을 저질렀다. 

세황은 과거 자신이 가진 체스로 가장 중요한 증인을 살해한 적 있었다. 세황은 고대수를 이용해서 강곤을 위기에 빠트릴 계획을 세웠다. /pps2014@osen.co.kr

[사진] ‘아이템’ 방송화면 

박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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