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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여름 산불 불씨 꺼지기도 전 10cm 폭설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2 13:08

BC북동부 윌스톤-피스리버

올 여름 이상 무더위와 작년에 이은 대규모 산불사태에서 막 벗어나려는 BC주에 이번에는 때 이른 폭설주의보가 발령됐다.

캐나다환경부(Environment Canada) 기상청은 11일자로 BC주 남부피스리버(South Peace River)와 윌슨(Williston)에 폭설주의보를 발령했다. 예상 강설량은 10cm이다.



BC 북동부 지역에 위치한 두 개 지역에 11일 비가 내리다가 노스웨스트 준주에서 내려오는 한랭전선과 마주치며 저녁부터 눈으로 바뀌어 내리게 된다. 이에 따라 폭설이 사우스피스과 97번 하이웨이의 파인패스(Pine Pass)와 쳇윈드(Chetwynd) 구간에서 내릴 전망이다.



산악지역의 날씨는 급변하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 운전에 주의를 하라는 경고가 내렸다. 이와 관련해 겨울철로 환절기 때 안전운전 정보 사이트(ShiftIntoWinter.ca)와 BC주 도로 상황을 알려주는 정부 사이트(www.drivebc.ca)를 항상 참조하라고 안내했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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