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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국 선교사들을 지원해주세요”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adailyny.com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2/14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12/13 17:01

국제사랑재단 선교보고
선교기금 5000불 전달

국제사랑재단미동부지회장 이병홍 목사(오른쪽)가 아이티 박병준 선교사에서 선교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국제사랑재단미동부지회장 이병홍 목사(오른쪽)가 아이티 박병준 선교사에서 선교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국제사랑재단미동부지회(회장 이병홍 목사)가 13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선교 보고 모임을 가졌다.

지회는 이날 올 한 해 선교보고를 하며 아이티 박병준 선교사에게 선교 기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선교회는 아이티 우물파기 사역을 비롯, 북한 어린이돕기·연해주 신학교·캄보디아.중국 선교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아이티 우물파기 운동은 아이티 반정부 시위 때 잠시 중단됐던 때를 제외하고 계속 실시돼 지금은 28미터 깊이의 우물이 파여져 이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소중한 샘물이 됐다.

이 회장은 “세상이 풍요로워졌다 해도 빈곤국 및 저개발국에서는 여전히 굶주리고 헐벗는 이들이 많다”며 “이들을 향한 후원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재단 선교보고에는 회장 이병홍 목사를 비롯 부회장 김희숙 목사, 사무총장 김진화 목사, 서기 이철희 목사, 회계 송일권 목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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