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58.0°

2020.01.22(Wed)

[조용철의 마음 풍경] 하늘에서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2/14 08:02







들릴 듯 말듯
가까이 왔다 멀어지고
보일 듯 말듯 사라지고 마는
천상의 소리 들려오네.

돌고래의 노래인가
승천하는 용의 포효인가
신비로운 하늘 음악회
파도처럼 밀려오는 새들의 노래.
촬영 정보
금강하구에서 만난 가창오리. 아직 규모는 작지만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 먹이터로 나가는 새들의 군무를 볼 수 있다.
렌즈 24~70 mm, iso 1000, f 2.8, 1/25초.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