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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앤해머 베이킹소다, 홈플러스 베이킹클래스에 제품 지원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기사입력 2019/06/26 02:40

베이킹소다 전문 브랜드 암앤해머와 홈플러스가 함께하는 베이킹클래스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암앤해머는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제품을 후원한데 이어, 홈플러스 21개 매장의 베이킹클래스에 베이킹소다를 지원하며, 다양하고 재밌는 교육문화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일, 홈플러스 남현점 문화센터에서는 정인영 요리연구가의 ‘버터비스킷 만들기’ 강연이 열렸다. 정 요리전문가는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반죽하고 쿠키를 만드는 과정 설명은 물론, 베이킹소다의 다양한 활용법에 관해서도 소개했다.

정 요리전문가는 “173년 역사를 가진 암앤해머 베이킹소다는 안전한 식품첨가물로 식품원료뿐만 아니라, 탈취, 세척 등 우리 생활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베이킹파우더는 빵을 위로 솟아오르게 하는데 반해 베이킹소다는 옆으로 퍼지게 하는 성질이 있어, 비스킷을 만들 때는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을 통해 수입·판매되고 있는 암앤해머는 세계 최고 품질 베이킹소다(탄산수소나트륨, NaHCO3)를 공급하는 브랜드로, 과자와 빵을 부풀려 풍미를 더하고 탈취, 세정 능력이 뛰어나 각종 빨래, 청소, 설거지는 물론 잘 지워지지 않는 기름때나 먼지를 제거할 때도 사용되는데, 그 알려진 사용 범위만 100여 가지가 넘는다.

더불어, 식품 첨가물 제조 기준으로 사용된 100% 리얼 베이킹소다로 국내에서도 안전한 식품 첨가물로 인정받아 유명 베이커리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베이킹소다는 알칼리성으로 환경 오염의 원인인 산성을 중화시키기 때문에 쓰면 쓸수록, 버리면 버릴수록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어 최근 베이킹소다 애호가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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