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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포 위한 고품격 아파트’ 송도아메리칸 타운 2단계 설명회

유동길
유동길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7/10 15:08

발전 가능성 및 투자 가치가 높은 해외 동포들을 위한 고품격 아파트.

인천 송도 국제신도시 외국인 전용아파트 ‘송도 아메리칸타운 2단계’ 해외 총괄 분양 대행사 MIH(Millennium Investment Holdings)는 지난 9일 시카고 한인문화회관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9일 시카고 문화회관에서 MIH 제이슨 김 대표가 ‘송도 아메리칸타운 2단계’ 사업설명을 하고 있다.

지난 9일 시카고 문화회관에서 MIH 제이슨 김 대표가 ‘송도 아메리칸타운 2단계’ 사업설명을 하고 있다.

해외 영주권자, 시민권자 및 만 65세 이상 복수국적자만 분양 신청 자격이 있는 송도 아메리칸타운 2단계는 오피스텔 661실(4개 유형)과 펜트하우스 8세대를 포함한 아파트 498세대(6개 유형)가 분양된다.

MIH사 제이슨 김 대표는 “해외 국적 영주권, 시민권자들이 그리운 고국을 돌아가는데 ‘커뮤니티 빌더’로서 총괄 분양을 맡은 것에 대해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3면 채광, 통유리 등으로 설계된 아파트가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MIH측은 “송도 아메리칸 타운은 인천 최고층 아파트로써 건물 내 비상화재로부터 안전한 대피층 2개를 배치하는 등 지진 및 안전 규제를 준수했다”며 “저층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66층과 67층에는 스카이라운지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분양의 담당자 뉴스타 부동산의 제이슨 노 브로커는 “해당 단지는 초고층 70층 아웃스탠딩 프리미엄 랜드마크(Outstanding Primium Landmark)로써 시카고 동포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단지 주변 초중고 및 국제 대학교 등의 국제 학군과 300m 내 인천 도시철도 1호선 캠퍼스 타운역을 두고 있는 송도 아메리카타운 2단계는 오는 25일까지 청약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오피스텔 청약 신청은 8월 중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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