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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녀 홍역 백신 제공

유동길
유동길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7/11 15:40

IL 보건복지부-가족서비스부

일리노이 주 보건복지부(IDPH)와 가족서비스부(HFS)는 주내 저소득층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홍역 백신 예방 접종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6년 시작된 어린이 예방접종사업(VFC)과 저비용 아동 건강 보험(CHIP)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주 내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시장 공급 가격으로 백신을 제공 중이다.

HFS측은 “1992년 이후 최고치를 보이고 있는 홍역 퇴치를 위해 주정부에서 진행 중인 사업으로 주 내 모든 어린이들의 백신 접종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홍역 백신 예방접종은 연방 및 주정부 지정 의료기관에서 이용 가능하다. 주정부는 청소년들의 새 학기가 시작하는 8월까지 접종을 마칠 것을 권유한다.

한편 2018년 현재 13만명의 어린이가 저비용 아동 건강 보험(CHIP)를 이용 중이며 이중 44%가 쿡 카운티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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