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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저녁 써리 총격에 또 한 명의 희생자 늘어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29 10:33

에비 드라이브와 176 스트리트 지역

써리 RCMP가 올 1분기에 강력사건이 늘었지만, 총격사건은 작년 동기에 비해 감소했다고 발표한 날 또 한 명이 총격에 쓰러졌다.



써리 RCMP는 26일 오후 5시 7분에 에비(Abbey) 드라이브와 176 스트리트 지역에서 총격이 있었다는 여러 건의 신고를 받았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총상을 입은 피해 남성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결국 총상으로 사망을 했다. 수사관은 아직 희생자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이날 오후 7시에 발표했다.



경찰은 희생자가 조직범죄에 따른 살해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로 살해 된 것인지에 대해 확인할 수 없지만, 현장 상황을 봐서 누군가 희생자를 노리고 총격을 가한 살인사건으로 일반인에게는 위협이 없다는 판단이다.



살인사건합동수사대(Integrated Homicide Investigation Team IHIT)가 이번 사건을 인계 받아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을 출입금지 구역으로 통제하고 있다. 따라서 차들이 우회를 해야 하는데, 경찰은 17번 고속도로인 176번 스트리트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경찰들은 주변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심문을 하고 있으며, 정보 수집을 위해 주변을 수색하고 탐문을 하고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한 제보는 IHIT 의 1-877-551-IHIT (4448)번이나 ihittipline@rcmp-grc.gc.ca로 하면 된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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