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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조 인근 주택 수익률 높더라"

[LA중앙일보] 발행 2019/09/19 부동산 3면 기사입력 2019/09/18 13:39

마켓과 주택 가치 연관성

부동산 시장의 대표적인 격언은 '로케이션 로케이션 로케이션'이다.

이를 입증하듯 부동산 정보 분석회사 앳텀 데이터 솔루션스가 주택 가치를 가장 높여주는 마켓이 트레이더 조라는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앳텀이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트레이더 조 인근의 주택은 셀러들의 평균 투자수익률(ROI)이 51%로 홀푸드 인근 주택의 41% 알디 인근 주택의 34%보다 높았다.

트레이더 조 인근 주택의 평균 에퀴티는 37%(24만7445달러) 홀푸드는 31%(18만7035달러) 알디는 20%(5만3650달러)였다.

플리핑 수익률은 알디 인근 주택이 가장 높아 평균 총 플리핑 ROI는 62%였다.

홀푸드 인근 주택의 경우 35% 트레이더 조 인근 주택은 31%였다.

트레이더 조 인근에서는 평균 주택 가치가 60만8305달러였으며 홀푸드 인근에서는 52만1142달러 알디의 경우 22만2809달러였다.

5년간 주택 가치 상승은 알디 인근 주택이 42%로 가장 많았다. 트레이더 조 인근은 33% 홀푸드 인근은 31%였다.

앳텀은 전국 1800개 집코드에서 집코드 당 마켓 체인 3곳당 1곳 이상을 대상으로 2014년~2019년 사이의 주택 가치와 가치 변화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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