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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역세권 양주신도시 아파트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4/08 08:05



양주회천 노블랜드 센트럴시티





대방건설이 경기도 양주신도시 회천지구 A16블록에 위치한 ‘양주회천 노블랜드 센트럴시티’(조감도)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7층, 전용면적 75~84㎡의 7개 동, 860가구로 조성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했다.

교통이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이 단지 출입구에서 300m 거리에 있다. 2021년 착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덕정역과도 가깝다. GTX-C노선이 개통하면 강남까지 약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교통 호재도 잇따라 양주신도시 교통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파주와 양주, 포천 구간을 잇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2023년 개통 예정이다. 서울에서 양주, 철원까지 잇는 3번 국도 대체 우회도로는 올해 완공을 앞두고 있다.

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단지에서 도보거리에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가 있다. 중앙유치원과 범양어린이집, 양주덕산초등학교, 덕계초등학교, 덕계중학교, 덕계고등학교 등이다. 향후 인구 증가를 대비해 단지 뒤에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용지도 자리 잡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중심상업지구와 행정복지센터가 들어선다. 또 금광 어린이공원, 범양제1어린이공원, 범양제2어린이공원, 덕계천 수변공원 인근에 있다.

단지에는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거실 폭이 최대 6.1m에 달하도록 설계해, 탁 트이고 넓은 거실에서 개방감을 최대한 느낄 수 있게 했다. 양주신도시 최초로 커뮤니티 시설 내에 볼링장도 설치할 계획이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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