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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동해병기 법안 재추진

신동찬 기자 shin.dongchan@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1/09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1/08 18:11

뉴욕주 교과서 동해병기 법안이 올해도 재추진 되고 있다. 뉴욕주에서 사용되는 모든 역사 교과서에 현재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돼 있는 것을 동해(East Sea)와 함께 표기하도록 요구하는 법안(A1356.S1284)이 지난 3일 주 상.하원 교육위원회에 상정됐다.

상원에선 토니 아벨라(독립민주콘퍼런스.11선거구)와 토비 앤 스타비스키(민주.16선거구) 의원, 하원에선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민주.26선거구) 의원이 계속 발의하고 있으나 지난 7년 동안 매번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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