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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DA, 장애 청년 취업 지원…21일 베이사이드서 설명회

최수진 기자 choi.soojin1@koreadaily.com
최수진 기자 choi.soojin1@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2/08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8/02/07 16:55

연방교육부의 한인 장애가족 지원 센터로 지정된 CIDA(옛 한인장애인가족연대.소장 배영서)가 퀸즈한인회 등 지역 사회 단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장애 청년의 직업 및 취업 문제 해결에 나선다.

'직업 및 커뮤니티 트레이닝을 위한 한인 네트워크(KANECT)'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배영서 CIDA 대표는 "장애인 고용 업체에게는 세제혜택 등이 주어진다"며 많은 한인 업체들이 참석해 주길 당부했다. 설명회는 21일 오후 12시 베이사이드 CIDA 사무실(38-50 Bell Blvd)에서 열린다. 문의 718-224-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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